회사 안에 있는 작은 연못,


잠시 다른 곳에 와서 파견 근무를 하고 있는데, 회사 안에 이렇게 연못이 있군요.
외부인 맞이하는 곳에서 잘 보이는 장소라 일부러 조경했는지 모를 일 입니다.
점심먹고 산책하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... 너무 구석에 있는게 흠.